개인은 특수관계인 포함…두나무-네이버 주식 교환 뒤에도 지분 정리해야업계 지각 변동 불가피…야당 반대·위헌 소지 등 논란 산적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중동상황에 인플레이션 피난처로 급부상하며 일제히 랠리를 펼친 5일 서울시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5 ⓒ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거래소대주주지분제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번진 금융권 해킹…"이용 자산 피해는 없어"(종합)관련 기사기본법도 법인거래도 '올스톱'…韓 디지털자산 시계 언제 돌까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한은·재경부와 협의체 구성"'親가상자산' 기대했는데 남은 건 지분 규제…김용범 사퇴에 업계 '촉각'디지털자산기본법 내달 윤곽…거래소 대주주 지분 '20%·예외 34%' 유력박민규 의원 "한·일 스테이블코인 '백제코인' 제안…웹3 디지털 주권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