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위 분리 줄줄이 불허…에쓰오일·고려아연도 '기각' 원청 사용자성은 전부 인정…한전 배전부문, 예외적 분리 인정 하기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쿠팡SK에너지에쓰오일고려아연한전사용자성교섭단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