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의대증원박민수보건복지부중증응급의대생강승지 기자 혈액 보유량 3.4일까지 줄어…정은경 장관, 산하기관 헌혈 참여 독려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관련 기사"치명률 낮아도 피해규모 더 클수 있어"…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에 의료계 '우려'의대 증원 철회에도 의료계 "복귀 명분 없다"…의정갈등 '평행선'이달 말 '끝장' 보겠다는 의료계…물러서지 않는 정부와 대학의대교수·봉직의·개원의·전공의 '의료개혁 대응' 머리 맞댄다대통령 탄핵 이후 급변한 의료정책 기류…정부-의협 대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