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세적 태세에 대한 대응 차원…"北中 日군국주의에 맞서 협력"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북한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전쟁으로 장남 결혼식 불참?…"시기가 좋지 않아"루비오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합의 불가…협상 긍정신호 있어"(종합2보)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중국, 시진핑 방북설에 즉답 피해…"현재 제공할 정보 없다"러·중 "北 고립·무력 압박에 반대…전쟁위험 제거 조치 취해야"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