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바리케이드 설치 중…경찰 인력 급증트럼프 13일 밤 베이징 도착…시진핑과 최소 여섯번 만날 듯12일 오전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쇼핑몰에 설치된 주차콘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중국 무장경찰 차량이 12일 오전 베이징 차오양구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을 지나고 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12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중 기간 머물 것으로 추정되는 숙소 로비에 중국 경찰 인력들이 모여 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12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묵을 것으로 추정되는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특급 호텔 로비 입구에 차양막이 설치됐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12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묵을 것으로 추정되는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특급호텔 로비에 금속탐지기가 설치됐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12일 오전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특급호텔에 경찰 소속 승합차와 버스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2026지선격전지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中부흥과 MAGA 공존 가능"…트럼프 "긍정적 대화"(종합)리창 中총리, 엔비디아 등 美기업인에 "문제해결 적극 돕겠다"관련 기사[지선 D-100] 6·3 선거 판 흔들 변수…부동산·선거연대·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