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경기에 700만원 쓰겠다"…中 베이징 호텔도 동나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호주와 친선전 위해 베이징 방문
14일 라이브방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36년 만에 차지한 월드컵을 들고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36년 만에 차지한 월드컵을 들고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묵는 호텔을 찾은 중국 축구팬들. (출처=웨이보)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묵는 호텔을 찾은 중국 축구팬들. (출처=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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