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프로배구 정관장의 베테랑 선수 표승주가 여자부 FA 대상자 중 유일하게 미계약자로 남으며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표승주의 은퇴 소식에 배구계와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는데요.프로배구 FA 제도의 문제 등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여자배구 #표승주 #은퇴관련 키워드fa미아배구정관장ibk기업은행관련 영상김연경·신현준·정준호, 新서울시 명예시장 3인방 포부 "현장의 목소리 담아낼 것"배구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화려함 뒤 다사다난 선수인생'한국 완벽 적응' V-리그 득점 1위 빅토리아 댄착…보고싶은 우크라이나 가족들에게정희진 기자 '마두로 체포'로 쿠바 붕괴 위기…美 루비오 장관이 쿠바 새 대통령?시리아 정부군-쿠르드족 충돌에 14만명 피란길…다시 찾아온 내전 공포'무주택자' 강조한 이혜훈, 로또 청약 당첨…"기상천외하게 재산 증식"[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