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아슈라프 하키미의 골을 도운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마인츠의 이재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이재성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성숙해진 '막내형' 이강인…재주보다 헌신과 리더십 더 빛났다올해 한 번도 못 뛴 송범근·권혁규, 가나전에서 볼 수 있을까'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