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메시네이마르음바페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손흥민, 끈질긴 '오일 머니' 사우디 구애에 응답할까 [해축브리핑]황혼기에도 건재한 손흥민…'동갑내기' 살라는 펄펄‧네이마르는 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