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잦은 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에서도 뛸 자리를 잃은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살라네이마르이재성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