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이강인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라 모송에서 열린 리그1 몽펠리에와 원정 경기서 시즌 4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PSG챔피언스리그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