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 파리 생제르맹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PSG 네이마르가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22-23시즌 PSG에서 함께 뛰었던 메시(왼쪽부터), 네이마르, 음바페의 모습. ⓒ AFP=뉴스13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 파리 생제르맹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PSG 네이마르가 드리블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3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 전북 현대와 파리 생제르맹 FC의 경기 전반전에서 PSG 네이마르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3.8.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마르PSG이강인이재상 기자 야나두, 가독성·동선 개선 중심 UX 개편 진행이미인, 일본 최대 화장품 박람회 코스메 위크 도쿄 2026 참가관련 기사메시·음바페 슈퍼스타로도 못했던 챔스 우승, '팀 PSG'가 해냈다이 한 판에 돈·명예 다 걸렸다…PSG-인터 밀란, 챔스전 격돌PSG, '리그 우승+프랑스컵+UCL' 유럽 통산 9번째 트레블 도전공격 답답하고 교체카드 남아도 '결장'…이강인, 주전 경쟁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