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격 대표팀 조영재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25m 속사권총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여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사격조영재반효진김예지오예진현장취재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원태성 기자 '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관련 기사"보라색 땋은머리 열풍"…NYT '스타일리시 67인'에 케데헌 루미유도 간판 안바울, 국제 대회 메달·착용 단복 등 29점 소장품 기증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경찰청장기 사격대회 개막…파리올림픽 스타들도 참전선수에게 '메달'이란?…손흥민을 만들고 김예지가 되는 길[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