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서 임의해지로 신분 변경, 유럽 무대 타진30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박지현이 골밑 슛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지현우리은행여자농구해외진출FA문대현 기자 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엔비디아, 릴리와 신약 동맹…10억 弗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여자농구 국대에게 레슨 받아볼까?…'2025 WKBL 올-투게더 위크' 개최한국 여자농구, 아시아컵서 필리핀 104-71 대파…준결승 진출'박지수·박지현 발탁' 여자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 명단 확정챔프전 3연패 불발에도 웃은 위성우 감독 "가장 보람찬 시즌"'3연패' 우리은행 vs '첫 우승' BNK…2년 만에 챔프전 재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