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롯데전 1회 한태양 삼진 돌려세우며 대기록현역 2위 SSG 김광현은 탈삼진 2020개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양현종김광현송진우탈삼진2200권혁준 기자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관련 기사김진욱·최민석·배동현, 5선발의 반란…'에이스급' 활약으로 팀 지탱'KIA 5강 제외' 혹평에 양현종 "개막 전 전망 정확히 맞힌 적 없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