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도현, QS 역투…야수 윤도현은 2루타 2개 2타점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년 신인 선수 입단식에 참석한 선수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KIA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불운의 교통사고' KIA 황동하 복귀…이범호 "내년 시즌 선발 기대"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가을야구 희망' KIA 이범호 감독 "순위 싸움, 쉽지 않지만 포기 없어"'6연패 뒤 3연승'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역투에 김호령 공수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