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투구와 연습경기 등판으로 실전 감각 조율이범호 "통증 생기면 멈추기로…아직 무리없어"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한국시리즈 복귀를 위해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네일이범호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철벽 계투+박찬호 3타점' KIA, 삼성 4-0 제압… 가을야구 희망'6연패 뒤 3연승'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역투에 김호령 공수 맹활약"'7이닝 1실점 역투' KIA 네일 "최대한 긴 이닝 욕심냈다, 만족스러워"KIA, 필승조+최형우 빼고 KT와 첫판…이범호 "네일, 길게 던져줘야"갈 길 바쁜 KIA, 네일을 뺀다고?…이범호 감독 "제대로 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