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선두 KIA 상대 홈경기서 5시간19분 난타전황성빈, 고승민 등 젊은 선수들 투지·열정 빛나2024시즌 투혼과 투지가 빛나는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돌격대장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중심타자 고승민이 25일 부산 KIA전에서 3루로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KIA15-15 무승부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관련 기사'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