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36안타 주고 받고도 승부 가리지 못해1-14 뒤집은 롯데도, 크게 앞섰던 기아도 한숨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KIA현장취재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관련 기사'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