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특수 웬 말' 공공요금 인상에 폐업 내몰리는 목욕탕·식당

올해만 서울 목욕탕 68개 문 닫아…"가스 13%·전기 15%↑, 폐업 고민중"
내년 전기·가스 요금 2배 인상…"대비책으로 공공기금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목욕탕. 2021.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목욕탕. 2021.3.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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