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서울 목욕탕 68개 문 닫아…"가스 13%·전기 15%↑, 폐업 고민중" 내년 전기·가스 요금 2배 인상…"대비책으로 공공기금 마련해야"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