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
북한이 지난 5년간 농촌경제 분야에서 달성한 성과들을 선전하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위민헌신'을 부각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사회주의농촌 건설의 위대한 새 역사'라는 제목의 세 번째 연재물을 1면에 게재했다.신문은 "종자혁명, 두벌농사,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 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뤄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해마다 농사에 지장을 주던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능력도 제고돼 나라의 식량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전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