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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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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부
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

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

북한이 지난 5년간 농촌경제 분야에서 달성한 성과들을 선전하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위민헌신'을 부각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사회주의농촌 건설의 위대한 새 역사'라는 제목의 세 번째 연재물을 1면에 게재했다.신문은 "종자혁명, 두벌농사,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 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뤄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해마다 농사에 지장을 주던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능력도 제고돼 나라의 식량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전망이
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

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

북한이 지난해 '보건 혁명'을 선포하며 지방 곳곳에 병원을 준공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의료기술 수준 '현대화' 선전도 적극 확산하고 있는 정황이 11일 확인됐다. 북한의 대외 선전용 라디오 매체 '조선의 소리'는 최근 '불가능에 도전하다' 제하의 방송에서 북한 의학연구원종양연구소 줄기세포연구실 실장이 풍부한 임상 경험으로 종양 조직을 억제하는 효과적 치료 방법을 찾았다고 전했다.방송은 그가 "병든 장기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몸안의 물질대사를
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

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

북한이 '남한 무인기'가 다시 등장했다면서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2024년 10월 비상계엄을 앞두고 발생한 무인기 사태 이후 남북이 또 무인기를 두고 갈등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북한은 전날인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한국 무인기(드론)가 이달 4일과 지난해 9월 자신들의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번 사건 배후로 '한국군'을 직접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무인기의 동체와 비행 기록을 공개하며 이
통일부 "北 총참모부 성명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대책 방향 논의"

통일부 "北 총참모부 성명 관련 긴급 간부회의 개최…대책 방향 논의"

북한이 10일 한국 무인기가 이달 4일과 지난해 9월 자국의 영공에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통일부가 이날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는 "1월 10일 오후 차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북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조성을 위해 일관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는 이날 '한
'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

'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

북한이 한국 무인기가 자국에 침입했다고 10일 주장하자 우리 정부는 즉각 부인하며 '철저한 조사'에 나섰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 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했다.대변인은 "지난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하고 추적
'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

'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

북한은 10일 한국 무인기가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자국의 영공에 침입했다고 보도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 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제하의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신문 2면에 공개했다.대변인은 성명에서 "2024년 10월 평양 상공 무인기 침범 사건을 일으켜 세인을 경악케 한 불량배들의 무리 대한민국이 새해 벽두부터 무인기를 우리 영공에 침입시키는 엄중한 주권 침해
"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

"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

북한은 10일 한국 무인기가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자국의 영공에 침입했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위협했다.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중국 측에 '평화 중재'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낸 시점에 북한이 우리 정부의 '이중성'을 드러내고 '유화 국면'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시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2024년 10월 평양 상공 무인기 침범 사건을 일으켜 세인을 경악
북한 "한국,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북한 "한국,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북한은 지난 4일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입해 개성시 개풍구역에서 강제 추락시켰다고 10일 밝혔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 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했다.대변인은 "지난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하였으며 우리측
통일부 "北 9차 노동당 대회 관련 특별한 동향 없어"

통일부 "北 9차 노동당 대회 관련 특별한 동향 없어"

정부는 1~2월 중으로 예정된 북한의 제9차 노동당 대회 개최와 관련해 9일 "아직까지 특별한 동향이 파악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정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우방국에서 9차 당 대회에 고위급 인사를 파견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정 부대변인은 "9차 당 대회 관련 열병식 동향이 있다는 것은 관계기관에서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정은 당 총비서의 직함이 주석으로 격상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예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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