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밀 등 자료 탈취 가능성…무단 접근 여부 확인해야경찰청이세현 기자 AI 범죄는 진화, 법은 제자리…처벌·삭제·수사 'AI 안전망' 갖춰야"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