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 조직이 '오늘의 운세'를 가장한 피싱 메일을 보낸 사례.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북한해킹북한해킹조직경찰청국수본사이버테러이기범 기자 LGU+, 대학생 앰배서더 모집…20대 전용 브랜드 기획 참여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관련 기사北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2.2조원 벌었다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본 현대전…적 후방 교란은 사이버 공격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한글파일에 악성파일 숨겨 배포…北 해커 '아르테미스 작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