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소식에 곤봉으로 유리창 파손…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유치장 입감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곤봉으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숴 경찰에 검거됐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구속영장 신청경찰버스윤석열 지지자헌법재판소신윤하 기자 인권위 "수사기관,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 방안 마련해야" 권고'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로…"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남해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관련 기사'욕설 난무' 탄핵 반대 시위에 "식당 매출 반토막…애들 보기 창피"(종합)'헌재 난입 모의' 후 첫 尹 탄핵심판 출석…성인 키만 한 바리케이드 등장[尹 기소] 사실상 내전 상태 韓 사회…"공동체 기능 회복해야"'서부지법 난동' 구속된 유튜버가 감사 인사…"공범 이름 줄줄 읊네"윤 구속 후 달라진 대통령실…침묵 깨고 사법부 정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