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숴 경찰에 검거됐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尹탄핵인용이기범 기자 KT 위약금 면제 종료…14일간 31만명 넘게 떠났다KT 위약금면제 마지막날, 이탈 30만 넘나…"스마트폰 씨 말라"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尹탄핵인용] 헌재 앞 눈물·환호…관저 앞 대성통곡(종합)"파면이 정의다" 헌재 앞 눈물·환호…尹지지자 욕설·폭력[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