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당한 투자리딩방" 피해액만 9000억…특별단속 3300명 검거
특별단속 기간 총 7232건, 3300명 검거…피해액만 총 8949억원
캄보디아 등 해외 거점 두고 로맨스캠과 결합한 사기 시나리오도

김미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3계장이 지난해 3월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비상장주식 투자 리딩방 사기 범죄집단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앞에 놓인 현금은 압수품 약 41억 원. 2024.3.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