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법원, 살인·살인미수 혐의 징역 22년 확정"공격 이후 구호 조처 없이 피해자 아들·경찰 회칼 협박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범죄도시중국인살인사건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