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서 정차 중이던 외제차 훔쳐…검거 당시 면허취소 수준주한미군 신병 인계…조만간 소환 조사 예정ⓒ News1 DB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절도주한미군음주운전주한미군절도음주운전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관련 기사'만취' 주한미군, 차 훔쳐 '서울→오산' 음주운전에 뺑소니…집유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