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왼쪽),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관련 키워드차범근노상원조국좌파연예인탄원서소봄이 기자 치매 배우자 둔 남녀, 거리낌 없는 불륜…"모텔비 굳었다, 이젠 자유""주말부부 남편, 상간녀 2명에 생활비 수백만 원…내 머리채 잡고 윽박"관련 기사조국 "文씨 曺씨 일가 씨 말리려 한 尹 일당, '살인 예비 음모'로 처벌을"차범근까지 담긴 노상원 '수첩'…민주 "데스노트이자 독재 설계도"(종합)이재명 "헌정질서 파괴 윤 끌어안는 국힘은 범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