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경찰청장 후보인 '경찰 서열 2위' 승진자 거취 확정(왼쪽부터) 치안정감 승진자인 김봉식 경찰청 수사국장·이호영 행안부 경찰국장·김도형 경기북부경찰청장(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치안정감이기범 기자 가입자 이탈 가속화되는 KT…신뢰 회복 관건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관련 기사'비상계엄 연루' 경찰 65명 내부 감찰…징계 회부는 3명'순직 책임' 김용진 해경청장 면직… 장인식 직무대리 체제로'승진 못하면 퇴직' 경찰 인사제도 손본다…국경위 "계급정년 폐지 검토"경찰청장 연령정년 폐지안 발의…차기 청장 인사 변수 되나?경찰, '장성급' 경무관 전보인사 단행…51명 대폭 물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