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기간 도중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충돌했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지난달 21일 영국 런던으로 찾아가 손흥민에게 사과했다. (손흥민 SNS 캡처) 2024.2.21/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홍준표이강인어른답게묵묵히지켜인성어쩌고아니다이강인반성성숙지켜봐야40년간그렇게안살아유불리안따져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섭 "장동혁, 광장인기 좋았던 황교안 추한 말로 보고 있나"박정하 "김병기, 윤리위 제명에 재심 청구? 판도라 상자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