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크로셰 산호초 프로젝트 작품 중 하나(Crochet Coral Reef)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위기climateweather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이번주 신규 원전 여론조사 진행…연내 계시(계절·시간)별 요금제 '윤곽'"관련 기사바닷물이 왜 미지근해?…'카눈' 키운 온탕, 모든 걸 바꾼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글로벌 해양조약에 생각난 할리우드 톱스타의 '기후변화 영화'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