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23~28도, 낮 33~38도…강원 동해안 가장 무더울 듯경기·영호남 최대 80㎜ 소나기…수도권·충청 오존 '나쁨'한낮 기온이 35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2일 열화상카메라로 본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 한 건물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의 모습.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3.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더위강수량폭염특보주의보경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韓, IRENA 총회 의장국 첫 진출…글로벌 재생에너지 논의 주도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지난 10월 더위 역대급…충남권 평균기온 16.7도, 관측 이래 최고[뉴스1 PICK]'완연한 가을' 11월 첫 주말… 울긋블긋한 가을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