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 변호인단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내란우두머리증인신문尹비상계엄선포윤다정 기자 美 제재로 베네수 틀어막히자…멕시코, 쿠바 주요 원유 공급국 돼[뉴욕마감] 나스닥 0.17%↑ S&P 0.34%↓…혼조세 마감서한샘 기자 법원행정처, 통일사법연구위 30주년 행사…통일 대비 사법부 역할 모색'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관련 기사법원, 윤석열 '내란' 공소장 변경 허가…尹측 "재판 다시 해야"尹 내란 재판 9일 결심 전망…1심 선고는 2월 중순 예상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관보 게재·공포…法, 판사회의 등 후속 조치내란전담재판부법 이르면 내일 관보 게재…法, 이달 판사회의 등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