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위 의혹' 검사 4명에 대한 탄핵소추안 제출에 따른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대검검찰이원석검찰총장검수완박더불어민주당민주당윤다정 기자 AI 고전하던 애플, 차세대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탑재한다日언론 "'귀멸의 칼날' 세계적 흥행에도 아쉽게 골든글로브 불발"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관련 기사"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수사사법관의 중수청=새 대검중수부…檢개혁 좌초시킬 함정"'검찰개혁' 공소청·중수청법 오늘 첫 공개…보완수사권은 추가 논의[프로필] '친청' 이성윤 민주 신임 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