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왼쪽)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2018.12.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울산시장청와대문재인조국임종석410총선황두현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 갈림길…침묵 속 법정 출석[속보]'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심사 출석…질문엔 '침묵'임세원 기자 혁신당, 공소청·중수청법에 "제2의 검찰청…원점 재검토"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관련 기사'사법리스크' 턴 송철호, 내년 울산시장 도전 공식화[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울산 선거개입' 1년9개월 재수사에도 文·조국 '무혐의'(종합)검찰, '울산시장 선거 개입' 문재인·조국·임종석 등 '무혐의' 처분황운하 "이제 응징의 시간…일본 순사보다 악랄한 검사들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