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속 윤 대통령 "김영선 열심히 뛰었으니 좀 해줘라"명태균 "당에서 알아서 한다는 중간 내용 잘린 녹취"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윤석열한동훈이재명공천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임세원 기자 김병기, 오후 윤리심판원 출석해 직접 소명…당내 "탈당해야"(종합)우원식 "국민투표법 주요 의제로 삼아달라"…한병도 "필리버스터 개선해야"관련 기사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정청래 "尹 사형" 국힘 "정치적 선동 문제 아냐…담담히 지켜볼 것"주호영 "국힘 지지율 낮은 건 우리 당 책임…지리멸렬 내부 싸움박질”김종인 "정청래 '명청갈등' 소리 안 나와야…윤한갈등 끝 파국' 반면교사"국힘, 與 연쇄 악재 '특검·청문회' 총공…새해 정국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