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홍준표이재명품격양아치정치품격떨어뜨려이재명쌍욕품격찾다정권내줘대통령된뒤품격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李대통령부터 송승헌·태연까지…故 이순재에 각계각층 애도물결(종합)홍준표 "문수형 잡도리한 韓에 복수"…한동훈 "보수정당 품격 아냐""韓 깐족대 계엄" "코박홍"…홍준표·한동훈 고성 난타전(종합)"깐족" "품격 없다" 홍준표·한동훈 맞수토론 1차전 '난타전'(종합)한 "女최고위원에 주모"→홍 "그러니 깐족"→한 "약자 폄하"→홍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