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맞수토론] 한동훈, 홍준표 과거 성희롱 발언 꺼내 꼬리무는 압박한 "국민, 말의 품격 바라"…홍 "겉으론 품격 나라 개판"25일 오후 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대선 2차 경선 진출자인 한동훈 홍준표 후보가 방송 전 악수를 하고있다. 2025.4.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홍준표조기대선2025대선2025대선현장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손승환 기자 송언석 "김병기 제명, 강선우 이어 꼬리자르기 수순"국힘 "한병도 1호 법안, 여야 합의 없이 처리할 것인가"(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권성동 "尹 비상계엄 너무나 잘못…이번 대선 최대 패착"(종합)민주, 영입인사 유세 본격 가동…국힘 '원팀' 선대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