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욱중편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이 이뤄지지 않은 아쉬움과 책출간 임박,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국조국혁신당옥중편지윤석열체포장면보느라하루종일아무일도구치소만날까기대박태훈 선임기자 개혁신당 김성열 "이준석 경기지사? 동탄 주민이 원하지 않아"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관련 기사조국 "文씨 曺씨 일가 씨 말리려 한 尹 일당, '살인 예비 음모'로 처벌을"'尹 체포' 탄핵 정국 큰 산 넘어…국회는 여전히 '전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