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분야 '비법적' 정보 활동 통제…타국에도 '메시지'일각선 美 지한파 학자 양성 위축 우려도지난 2020년 8월 수미 테리(앞줄 왼쪽) 연구원이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국가정보원 요원 2명과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미 연방검찰 공소장 캡처)수미 테리 연구원. 2023.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수미 테리미국 검찰국가정보원로비스트한미동맹노민호 기자 대통령도 우려한 고환율…종전 국면에도 1500원대 '요지부동'보리 심고 밀 뽑았다…맥류 재배면적 2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