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대결' 하정우 45.8% 한동훈 35.8%…하정우 45.7% 박민식 32.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하정우한동훈박민식김일창 기자 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오세훈 "부동산 지옥에 정권 오만함 끝낼 힘 모아달라"관련 기사하정우 'GRDP 1억2천만' 발언에 박민식·한동훈 협공…河측 "담당자 실수"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지선 D-20, 격전지 줄어드는 격차…與, 단일화 셈법 복잡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