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이어 이진숙도 불출마…무소속 출마 변수 정리평택을 유의동 유력…'李대통령 지역구' 계양을, 추가 공모 무게대구시장 경선에 나선 추경호 예비후보(왼쪽)와 유영하 예비후보. 2026.4.19 ⓒ 뉴스1 공정식 기자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2026.4.25 ⓒ 뉴스1 공정식 기자유의동 전 의원. 2024.12.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 "대통령 바꿨더니 졸지에 나라가 '범죄자 특혜 공화국' 됐다""불로소득 vs 재산권 약탈"…李대통령 장특공 개정 시사에 여야 충돌관련 기사추경호 지역구 '대구 달성군' 누가 이어받을까…"이진숙 유력"與 "선거연대, 중앙당이 정한다"…조국 "국힘 후보 지지율 올라가"'대구시장 불출마' 이진숙 전략공천?…국힘 "긍정적" 전망혁신당 "선거연대 주체는 평택시민"…'파란개비' 선대위 출범대구시장까지 선봉장 정했지만…국힘 지도부 리스크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