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 "새 당명, 다음주 최고위 등 거쳐 확정""누가 보더라도 전향적인 입장일 수 있도록 고심의 고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당명윤석열내란우두머리1심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홍유진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관련 기사'빨강 대신 흰 점퍼' 국힘 후보…당 거리두기 '2018어게인'[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장동혁 "배현진 징계 취소, 최고위서 재논의 없다" 일축'윤어게인' 장동혁 제동 나선 개혁파…'절윤' 공론화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