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5대 메가폴리스' 공약…김 "불가능"·홍 "허황돼"26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제2차 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김문수한동훈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구진욱 기자 서울시 "버스 파업 깊은 유감…합리적 제시에도 노조 거부"(종합)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관련 기사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차기 경기도지사' 민주 김동연 31% 선두…국힘은 유승민 27% 1위김재원 "이혜훈, 영혼 팔아…해수부도 국힘 데려간단 흉흉한 소문"홍준표 "장한석 모여본 들 지선 어려워…살려면 尹 사람 다 도려내야"김재원 "김문수 '한동훈 당의 보배'? 과도한 덕담…비대위원장 헛소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