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사용 목적 예비비 3000억 불과…추경 통해 복원해야""여야 원내대표 만남 예정돼 있으나 민주당 행동 봐야 할 듯"육군 50보병사단이 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의성군과 안동, 영덕, 영양, 청송군에 병력을 투입, 잔불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육군50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국민의힘김대식재난예비비예비비추가경정예산추경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배현진 "김병기 조력한 국힘 프락치 감찰해야…당무감사는 이럴 때"장동혁·이준석 "與 공천헌금 의혹, 강제수사 미진하면 공동 특검법 발의"관련 기사[뉴스1 PICK]'단일화 난항' 김문수…"지금부터 일정 중단"유상범-김재원 6일 비공개 회동…김측 "9일 시한 통보받은 것 없어"김대식 의원 "첨단 과학기술 활용 산불 감시체계 갖춰야"여야, 대구까지 뻗친 화마에 본회의 순연…의원들 지역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