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결정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국민이 판단할 것"이승만·전두환 계엄 언급하며 "尹 선고 미루는 것, 납득 어려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윤석열헌법재판소한덕수한덕수 기각김일창 기자 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임세원 기자 김병기, 오후 윤리심판원 출석해 직접 소명…당내 "탈당해야"(종합)우원식 "국민투표법 주요 의제로 삼아달라"…한병도 "필리버스터 개선해야"관련 기사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세밑 마지막 토요일도 보수·진보 집회…"공산당 OUT" vs "조희대 탄핵"'역대 최장 필버' 이어가는 장동혁…野 내란재판부법 저지 총력전장동혁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헌재도 내란죄 판단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