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호 기자 韓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경영기조 '유지·축소'…반도체는 '확장'하만 JBL, '사운드바 시리즈' 신제품 출시…미묘한 음향 차이 완벽 재현서상혁 기자 국힘, 설연휴 전 당명 개정 목표…내달 초 후보군 압축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