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성가족성당)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사그라다 파밀리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 준공식이 열리며, 레오 14세 교황이 장엄 미사와 축복식을 집전한다. 2026.06.0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파키스탄 병원서 화재…어린이 14명 숨져[포토]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 해산 선언[포토] 美 데스밸리서 관광객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