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인구정책 소개…다자녀 우대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아이 많이 낳는 것이 애국'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저출산인구출산저출생김예슬 기자 외교부,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주이란대사관 교민 보호 '최우수'北 IT 인력 AI까지 동원…한·미·일 등 11개국 공동주의보 발표